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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獨 아웃도어 ‘살레와’ 새 주인 만났다
    2022.05.06 14:39
    •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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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살레와


    에스제이트랜드, 내달 런칭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패션 전문 기업 에스제이트랜드(대표 윤석열)가 독일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 ‘살레와(Salewa)’의 국내 전개권을 확보하고 내달 런칭한다.

    ‘살레와’는 1935년 독일 뮌헨에서 시작, 현재 이탈리아 볼차노에 글로벌 본사(ⓒ OBERALP)를 두고 있는 유럽 하이테크 프리미엄 아웃도어다.

    국내에서는 케이투코리아가 2014년 기존 전개사 메이데이로부터 영업권을 인수해 2016년부터 2019년까지 3년 간 전개한 바 있다. 당시 전문 산악인 및 아웃도어 마니아들 사이에서 기능성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었다.

    에스제이트랜드는 첫해 수입과 국내기획 비중을 4대6으로 가져가면서, 프리미엄 아웃도어로 포지셔닝한다.

    국내 기획 제품의 가격대는 재킷 15만~20만 원대, 티셔츠 6만~10만 원대, 하의류 7만~18만 원 대다. 직수입은 팬츠가 20만 원대, 쉘재킷이 58만 원대로 책정됐다.

    이 회사는 서울 청계산에 플래그십스토어를 오픈하고, 백화점, 로드숍 등 오프라인 유통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 3월 온라인 자사몰을 개설, 이후 홈쇼핑 런칭과 온라인 외부몰 입점에도 나선다.

    올해 매출 목표는 100억 원으로 설정했다.



    [출처] 어패럴뉴스(http://www.apparelnews.co.kr/)